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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협갤러리

본당회장단·단교체황장님연방수한회“준말비씀사을목가위까원이연!수생명을 소중히
ㆍ작성자 대전평협
ㆍ작성일 2015-09-20 (일) 21:37
ㆍ조회: 169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대전평단협)(회장: 박원규 T.아퀴나스, 담당: 김명현 신부)는 3월 7일(토) 13시 30분부터 8일(일) 13시 까지 양일간 대전 서구 괴정동 KT인재개발원에서“말씀이신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는 해”라는 주제로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를 개최했다.
교구 내 77개 본당과 8개 단체에서 2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사목기획국 김명현 신부 주례의 개회미사를 시작으로“인간과 사귀시는 하느님”이라는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안소근 수녀의 강의에 이어 참석한 지구별로 지구장 본당회장이 각 지구의 본당 소개와 지구회합 일정 등의 지구소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목기획국 차
장 이영일 신부가“이단,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강의에 이어서 대전교구 평신도 선교사로 현재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우들을 돌보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허윤숙(이사벨라) 선교사의“평신도 선교사 체험기”가 이어져 선교사로의 활동과 보람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음날인 7일에는 교구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의“교황님 방한 이후 교회의 사목비전”이라는 주제 강의와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장 겸 가정사목국장 이준연 신부의“평신도 사도직의 생명운동”이라는 주제 강의가 이어졌다. 또 이어서 황관옥(프란치스카) 대전평단협 생명분과장의“대전교구 한생명운동”에 대한 현재까지 진행사항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강의로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2015년 대전교구 사목지표인“말씀이신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는 해”를 실행에 옮기고 2008년부터 대전평단협이 중심이되 자발적으로 탄생한 '한생명운동'의 발전 방향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ㆍ파일첨부#1 babbb4e7c8b8c0e5b4dcb4dcc3bcc0e5bfacbcf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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