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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협갤러리

제 1차 생명연수
ㆍ작성자 대전평협
ㆍ작성일 2015-09-20 (일) 21:48
ㆍ조회: 141      

 
 
 
 

 
 
천주교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박원규 토마스아퀴나스, 담당: 김명현 신부)(이하 평단협)는 6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하상교육회관에서‘제 1차 생명(분과)연수’를 개최하였다.
메르스의 영향으로 입구에서 모든 참가자의 체온 측정과 감염병원 방문 여부를 묻고 마스크를 나누어 주는 등 감염 여부를 꼼꼼히 검사한 후 입장 시켰으며, 본당 사목회 총무 등 본당임원 43명과 평단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연수는 양진홍 제랄도 신부(서울대교구 자양동성당 주임)가 “본당에서의 생명운동 실천”이란 제목으로 오전 특강을 했다. 양신부는“과달루페 성모님의 영성과 뱃속의 태아를 돌봄”,과 “달루페 성모님의 영성과 우울한 이를 돌봄”이란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강의와 관련 신심 예식을 실습하여,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이어서 오후 시간에는 이영일 신부(대전교구 사목기획국 차장 겸 생명운동 담당)의“다양한 생명운동 홍보와 생명운동 관련 사목활동 나눔”주제 강의가 이어졌다,
이신부는 특히 본당에서의 생명운동으로 산모, 태중의 아기 축복식(2012년 추계 주교회의 승인), 결혼적령기와 신혼부부들에 대한 사목적인 관심과 생명성가정에 대한 교육 시행에 대해 참가자와 의견을 나누었고, 모든 참여자는 각자 생명운동 목표와 활동을 정하고 나누었다.
또한, 파견미사를 통해 각자 본당과 사회안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일꾼이 되기를 다짐했다. 특별히 이번 제1차 생명(분과)연수는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과 나누며 살아가는 참 신앙인으로서의 평신도 역할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평단협은 오는 8/22(토) 아산지구 온양성당에서 지구내 11개 본당이 참여하는“아산지구 한생명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9/1(화)에는 내포성지순례에서 생명운동 캠페인을 펼치고, 2015년 한해 생명운동을 총결산하는“한생명축제”를 10/9(금) 해미성지에서“교리교사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한다.
대전교구 한생명운동은 평신도들의 자주적 주도하에 이어졌으며, 전국 어느 교구에도 없는“평신도들의 한생명운동”이라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ㆍ파일첨부#1 c1a61c2f7bbfdb8edbfacbcf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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