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평단협갤러리

평단협갤러리

제 46차 정기총회
ㆍ작성자 대전평단협
ㆍ작성일 2015-12-15 (화) 16:23
ㆍ조회: 122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박원규 T.아퀴나스)(이하 대전평단협)는 12월 12일(토) 오전 10시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정하상교육회관에서 교구 내 94개 성당과 19개 단체에서 310여 명의 본당 회장단과 사도직단체장, 대전평단협 상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의 개회미사 봉헌으로 제4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교구장 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교황님께서 '정말 우리에게 있어서 우리가 얼마큼 신앙인이냐, 얼마큼 하느님 마음에 드는가의 기준은 얼마큼 우리가 자비로우냐에 달려있다'고 하셨다”고 전하고 “모든 것이 딱딱 맞아 돌아가는 조직이 구성된 성당이라도 자비가 없으며 우리는 멋있는 공동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하느님 보시기엔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우리들에게 있어서 '자비의 특별 희년'은 하느님의 본 모습인 자비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교구장 주교님은 2016년도 사목지표 설명 중 즉석 질의 응답시간을 제안해 사목위원들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궁금증에 대해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오전 10시 교구장 주교님의 2016년 사목교서 “말씀과 성사 안에서 자비를 실천하는 해”에 대한 해설 특강을 시작으로 유 주교님 주례의 개회미사와 오후부터 교구 시노드에 대한 시노드 사무국장 한정현 신부의 강의와 “사목교서에 따른 실천사항”라는 내용의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 특강이 이어졌다. 이어 제46차 정기총회 본회의에서 대전평단협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생명운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아산지구와 대전남부지구에 격려금 전달과 2016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황미카엘
ㆍ파일첨부#1 c3d1c8b81.jpg
ㆍ파일첨부#2 c3d1c8b82.jpg
ㆍ파일첨부#3 c3d1c8b83.jpg
ㆍ파일첨부#4 c3d1c8b84.jpg
ㆍ파일첨부#5 c3d1c8b85.jpg
   
  0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