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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협갤러리

2016 지구본당회장 및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상임위원 회의
ㆍ작성자 대전평단협
ㆍ작성일 2016-02-16 (화) 11:48
ㆍ조회: 172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회장. 박원규 T.아퀴나스, 담당. 김명현 신부)는 '2016 지구본당회장 및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상임위원 회의'를 13일(토) 오전 10시 대전교구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 박원규 회장 외 27명의 지구회장 및 평단협 상임위원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각 본당에서 생명분과 신설', '한생명운동 및 한생명대축제 개최 지구 논의' 등 2016년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교구설정 68년만에 처음으로 교구 시노드가 선포되었고, 현재 시노드는 12명의 기초위원이 구성되었고(9명 평신도, 3명 수도자), 준비위원회(36명 정도) 구성과 대의원(500명~1000명) 임명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제 각 본당에 시노드 담당이 신설되면 역할이 주어질 것이며, 그곳에서 논의된 내용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교님은 "교황님께서 자비의 특별희년 선포와 환경회칙을 발표하셨다"면서 "가장 많은 순교자를 배출한 우리 교구도 이 시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걸어왔고, 어떻게 걷고 있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오랜 기도 끝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내린 결정이며, 교황님 외에도 많은 분들의 격려 속에서 이제 시노드가 선포되었으니 많은 기도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구 평단협은 14개 지구 사목회장단과 14개 분과별 평신도협의회로 구성돼 있고, 여성연합회, 레지아를 비롯한 각 사도직 단체협의회장단이 협력하고 있다. 평단협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평신도가 자발적으로 생명운동과 각종 신앙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교구 위원회가 대부분인 타 교구와 달리 생명운동본부를 평단협에서 스스로 운영하고 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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