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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협갤러리

제 47차 정기총회
ㆍ작성자 대전평단협
ㆍ작성일 2016-12-06 (화) 10:06
ㆍ조회: 142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박원규 토마스 아퀴나스, 담당 김명현 신부)(이하 대전평단협)는 12월 3일(토)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교구장 주교님이 발표한 사목지표인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해"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정기총회는 교구 내 84개 본당과 16개 단체에서 280여 명의 본당 회장단과 사도직 단체 임원, 대전평단협 상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종수 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지난 한해 교구와 본당에서 희생과 봉사를 해 온 본당과 단체 회장단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주교님은 “'여러분이 하는 일이 모두 사랑이 되게 하십시오'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면서 “여러분의 봉사가 단순한 봉사가 아닌 사랑이 되게 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신 모든 일을 통해 가장 은총을 많이 받는 사람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주교님은 “눈에 보이는 은총을 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지만, 주님을 상속 재산처럼 받는 사람은 사랑을 베푼 여러분 자신”이라면서 사랑이 담긴 봉사를 하는 봉사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오전 10시 한국평협 권길중(바오로) 회장의 “답게 살겠습니다”운동 취지 강의와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 주례의 개회미사가 봉헌됐다.

미사 후 대전평단협은 “답게 살겠습니다” 선포식을 갖고 '우리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우리 자신에게서 찾는다'. '우리는 각자의 소명을 직시하여 삶의 바탕으로 삼는다', '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공동체의 일원답게 살아간다', '우리는 교구 시노드에 적극 참여하여 교회의 발전에 협력한다'는 4가지 주제를 발표하고 그리스도인답게 살 것을 선언했다.

개회미사에 이어 총대리 주교님의 '2017년 교구장 주교님 사목교서 해설'과 김명현(사목기획국 국장) 신부의 '2017년 사목교서에 따른 실천사항' 에 대한 강의가 열렸다.

오후 3시 10분부터 개최된 '제47차 정기총회' 본회의는 '교구 시노드의 성공적인 구현', '가정의 복음화', '답게 살겠습니다' 실천운동 전개'를 2017년 중점 사업으로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대전평단협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생명운동’을 교구 내 본당을 중심으로 펼치되, 교구 내 중, 고등학교 축제 등과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23대 박원규(토마스 아퀴나스, 문화동) 대전평단협 회장이 임기를 마침에 따라, 24대 회장에 김광현(안토니오, 탄방동)씨가 선임됐다.

김광현 신임 회장은 탄방동본당 대건회장, 시회복지분과장, 전례분과장, 본당사목회 총무와 21대 대전평단협 기획 운영분과장을 거쳐 2013년부터 2016년 6월까지 탄방동본당 사목회장을 역임했고, 2014년부터 23대 대전평단협 감사로 활동해 왔다.

김 회장은 "부족한 제가 회장에 선출된 것에 대해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미약한 힘이지만 교구장 주교님의 사목 방침이 잘 이행되도록 대전교구 평신도 여러분과 함께 손에 손잡고 걸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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