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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자간 기증이란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2-09-08 (토) 14:17
ㆍ분 류 홍성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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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24      

살아있는자간 기증
 친족간 기증
친족간 기증은 해당 이식의료기관을 통하여 주민등록등초본 및 호적등초본 등 친족을 확인 할 수 있는 서류를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KONOS)에 제출하여 대가없이 장기를 기증하는 경우만 선정승인이 가능합니다. 생체 이식에 있어서 친족의 범위
민법상 친족의 범위 : 8촌 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
인척의 범위 :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혈족,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

타인간 기증
타인간 기증은 해당 이식의료기관을 통하여 친족의 범위를 넘어서 타인을 이식대상자로 지정하여 기증한 경우로 장기매매가 아닌 순수성을 증명하는 객관적이고 타당한 서류를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KONOS)에 제출하여 관계 확인에 대한 구체적인 심사를 거쳐 적합할 경우에만 승인이 가능합니다.
생체 순수기증
생체 순수기증이란 기증자가 이식대상자를 선정하지 않고 순수하게 기증하는 경우를 말하며, 가족이 명시적으로 반대하지 않아야만 기증이 가능합니다.
절차와 방법
우선 본인이 원하는 이식의료기관에 가셔서 상담을 받은 후 순수기증을 위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수술 후 스스로 자신의 건강관리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기증에 따른 정밀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수술 전 검사결과가 의학적 · 사회적으로 기증에 적합한 상태로 판단되면 이식의료기관에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KONOS)에 그 결과를 제출합니다.
KONOS에서는 제출된 서류의 적격 여부를 심사 후 적합할 경우 해당 이식의료기관에 등록된 환자를 대상으로 K-net 프로그램에 의해 공정하게 이식대상자를 선정하여 통보하게 됩니다.
순수기증자는 이식의료기관과 장기적출 일자 등에 대하여 조율한 후 장기를 기증하면 됩니다.
생체 교환이식
생체 교환이식이란 이식의료기관에서 이식대기자로 등록된 사람들간에 대가성 없이 순수하게 부부간·직계존비속간 등 교환하는 형태로 장기를 상호간 이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 구체적인 사항은 이식의료기관의 코디네이터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의사의 장기적출 시 준수사항
의사가 생체 장기를 적출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본인의 동의여부에 대해 사실 확인 후 본인과 그 가족에게 아래와 같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해 주어야하며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합니다.
기증자의 건강상태
장기적출 수술의 내용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기타 장기적출과 관련하여 사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사항
미성년자의 생체기증
생체기증은 천부적인 일신 전속권에 속하여 본인의 동의가 없이는 절대 적출이 불가능합니다.
미성년의 경우는 원칙적으로 장기 적출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16세 이상 20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와 16세 미만인 미성년자의 골수를 적출하고자하는 경우는 부모의 동의를 받아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KONOS)의 장기기증 및 이식대상자 선정 승인이 되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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