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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13년 청년들과 함께 하는 카리타스 한생명 대축제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3-10-10 (목) 10:36
ㆍ분 류 서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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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이명수 아벨, 담당.김명현미카엘신부)는 대전교구 청소년사목국(박진홍신부.청년담당:허숭현신부)과 공동주관으로 10월 06일(주일) 오전 09시 30분부터 17시까지 솔뫼성지에서 교구 내 청년 담당사제와 청년들, 교우들, 수도자들과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이철환 당진시장 등 지역인사들 등 2,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아시아청년대회 및 한국청년대회 발대식 미사”를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 주례로 봉헌했다.

유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아시아청년대회는 대만, 태국, 인도, 홍콩, 필리핀에 이어 우리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대전교구에서 열리는 것이며 아시아 젊은이들이 펼치는 신앙의 대축제”라고 하고 “한국청년대회는 제주교구와 의정부교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한국 젊은이들의 신앙 대축제”라며 청년대회에 교우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14년 8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개최되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와 제3회 한국청년대회의 준비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이날 발대식 미사에서는 이명수(아벨, 대전교구평신도사도직단체협희회장) 회장과 방보휘(바오로, 온양성당)군이 청년대회 준비위원회 대표봉사자로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또 이날 AYD-KYD 홍보대사로 가수 보아(끼아라)가 위촉되어 청년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발대식 미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청년대회 십자가는 교구 내 각 본당을 순회하며 아시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고, 한국청년대회 십자가는 전주교구를 시작으로 한국청년대회에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위한 각 교구를 순회하는 십자가순회기도를 시작한다.

한편 이날 발대식 미사를 겸해 대전교구평신도사도직단체협희에서 매년 개최하는 카리타스 한생명 대축제 청년성가음악제와 한생명운동을 같이 개최돼 많은 청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전달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황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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