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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천안 서부지구 한생명 나눔 행사 실시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2-06-03 (일) 23:30
ㆍ분 류 서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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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95      


대전평협 한생명 운동 본부(본부장 김홍거 세례자요한.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는 6월 3일 (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천안쌍용동 성당(주임 김한승 라파엘 신부)에서 천안서부지구 한생명 운동(헌혈.장기기증)을 실시했다.

천안서부지구 지구좌 본당인 쌍용동성당을 비롯한 7개 본당(성정동.두정동.신방동.불당동.봉명동.쌍용2동. 쌍용3동)신자들이 참여하여 헌혈 신청자 156명중 40명이 헌혈하였고, 106 명이 장기기증희망등록을 했다.

그동안 여성들의 헌혈 성공률이 낮았는데 비해 천안 서부지구는 여성들의 헌혈 성공률이 높았다. 천안쌍용성당 최주환(마드렌)과 이미섭(베로니카)자매는 “평소에 헌혈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천안서부지구 전체가 헌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참여했다. 건강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한다.”고 했다.

천안서부지구는 3개월 전 지구회장단 회의에서 ‘한생명 운동’을 하기로 결의하고 준비단계 부터 회의를 거듭하며 동영상. 현수막 등으로 각 본당에서 매 미사 때마다 신자들에게 홍보했다. 헌혈은 성당별로 시간대를 조절하여 참여했다.
김영하 회장(천안서부지구 회장)은 “본당 신부님께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고 신자들과 사목위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본인은 헌혈을 못해서 아쉽지만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건강한 것이고 또 장기기증은 사후에도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니 일석 이조다.”며 ‘한생명 운동’의 장점에 대해 말했다.  

김한승 라파엘 신부(천안서부지구 지구장)는 “한생명 홍보동영상(주교님과 신자들이 헌혈하시는 모습)을 보고 적극적으로 홍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헌혈과 장기기증을 하겠다.”고 신자들과 약속하고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

헌혈 신청을 하고도 마감이 임박하여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돌아가야 하는 아쉬운 분들이 많았다.

이처럼 신부님과 신자들이 한 마음으로 한생명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여 좋은 결과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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