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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국평협 제45회 정기총회 및 40주년 백서 출판기념회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2-02-22 (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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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평협(회장 김홍거세례자요한,담당:임기선요셉신부)은 회장을 비롯 상임위원 6명이 2월 18일(토) 오후2시 서울 명동 가톨릭문화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 한국평협 제45회 정기총회 및 한국평협 40주년 백서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였다.

   염수정주교님과 민병덕신부님의 주례로 개회미사를 시작으로  제45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한국 평협 임원진과 전국 교구 평협 회장단 과 전국 단체 대표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사업보고서 . 2011년결산보고.2012년 사업계획과 예산심의가 있었다.

봉헌미사에서 염수정주교(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는 "오늘은 한국 평협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날"'이라며 "지난해 평협이 놓은 디딤돌을 잘 다져 하느님이 바라시는 세상을 이뤄나가는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 19대 회장 선출이 있었는데 현 최홍준회장이 재선임 되었다.
감사에는 대전평협의 김홍거세례자요한 회장과 인천평협의 문기득 레오회장이 선출되었다..

 정기총회를 마치고 가톨릭문화회관 1층 강당으로 옮겨 '한국평협 40주년 백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한국 평협 역대 회장단이 함께 한 가운데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이신 염수정주교님은 축사에서

"한국 교회의 시작에서부터 지금까지 보여준 평신도들의 역할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수 없는 우리 한국 교회만의  값진  신앙 전통" 이라면서 "백서 출간을 계기로 지난 평협의 활동을 깊이 성찰하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묵상할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지도신부이신 민병덕신부는 축사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평신도들의 활동 등 교회의
많은 부분이 변화돼 왔다.

쇄신을 통해 늘 새로워지는 평신도들의 모색과 노력을 통해 다음 세대에는 천주교 신자가 대부분인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아나가자"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