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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하느님의종'125위 시복시성을 위한 전국성지순례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1-11-09 (수)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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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 124위 순교자와 증거자 최양업 신부시복 시성을 위한 전국 성지순례

  한국평협은 ‘하느님의 종’ 124위 순교자와 증거자 최양업 신부의 시복 시성 청원이 하루빨리 이뤄지기를 열망하면서 기도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는 자비로우신 그분의 오묘한 빛을 받아 신앙 선조들이 피와 땀으로 일구어낸 한국교회의 오늘이 있게 하신 하느님의 큰사랑에 감사드리고, 우리도 선조들이 보여준 모범에 따라 ‘백색 순교’를 살고자하는 다짐에서 시작한 운동이다.
이에 우리는 각 교구별 순교자 현양행사와 더불어 전국 주요 성지를 순례하며 기도와 영성의 밤을 열어 시복 시성 기도운동의 열기를 더하게 하는 “‘하느님의 종’ 124위 순교자와 증거자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을 위한 전국 성지순례”에 나서고자 한다. 지난 103위 순교자들의 시성을 위한 기도운동을 적극 펼쳐왔던 선배 평신도들이 걸어간 길을 따르는 일이기도 한 이번 행사에 순례하는 교회, 하느님 백성으로서 여러분의 많은 호응과 성원 있으시기 바란다..

○ 순례지 선정 기준
- 124위 시복 시성 청원자 관련 성지와 사적지를 중심으로
- 전국 모든 교구(제주교구는 제외)를 포함하여
-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에서 발행한 ‘한국천주교 성지순례’ 책자에 소개된 성지 중심으로
- 하루 한 시간 내외의 도보순례 포함
- 숙박이 가능한 성지를 포함

○ 일시: 2011년 11월 3 ~ 7일 (4박 5일)

○ - 숙박하는 해당 교구에서 준비하는 ‘영성의 밤’ 시간 마련: 기도회, 강연, 문화공연 등
  - 매일 아침 미사 참례후 출발

○대전평협에서는  김홍거세레자요한회장님.배순희부회장님.박노창비오교육분과장.김미영마리아
 노인분과장.호영숙소화데레사사무국장이 전국성지 순례에  참가 하였다.

○ 11월 3일은 대전교구 성지를 순례하고 합덕성당 유스타운에서 영성의 밤을 가졌다.
  사목기획국 서마리아수녀님과 대전평협 상임위원들이  오셔서 영성의밤을 위하여 준비하고
  함께 하여 주었다.
  영성의 밤 프로그램에 유흥식라자로주교님께서 함께 하시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미사와 '친교의 사람이 됩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셨다.

  또한 '하느님의 종' 125위를 알아보고! 묵상하여 !서로 나누고!  '하느님의 종'125위 시복시성    을    염원하며 촛불 봉헌의 시간을 가졌다 .
합덕성당 잔듸마당  ~6.25순교자 묘지 앞 평협마크 단을 설치 그 위에 촛불을 봉헌하고 125개의 촛불이 영롱하게 타오르는 것을 바라보는 순례자들은  '하느님의 종'125위가 시복시성되는 날까지 기도를 아끼지 않을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