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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22대 평단협 1일 피정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3-04-05 (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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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담당: 김명현 신부, 회장 : 이명수 아벨)는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30분까지 대전 갑동에 위치한 꼰솔라따수도원에서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의 소명과 나아갈 길”이 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구 사목기회국장 및 차장, 수녀, 평단협 22대 상임위원 등 17명이 참석하여 일일 피정을 개최했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파견미사 강론에서 “평단협 임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 살고 선포해야 하며 임원 한 분 한 분이 밀과 소금, 누룩의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서로 한결같이 사랑하고 조화를 이뤄 사순시기동안 기도와 단식, 나눔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사목기획국 서마리아 수녀가 진행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의 “부르심과 응답”라는 주제의 특강과 사목기획국 차장 윤영중 신부의 진행으로 평신도의 교령의 설명과 분과별 자기 인식과 각 본당과 분과의 협력 방안 기획안을 작성 후 나눔의 시간과 발표의 시간을 통해 평단협을 잘 이끌어 갈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현 신부는 특강에서 “평단협 상임위원으로 부르신 예수님의 소명을 갈릴래아 호수에서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베드로와 같다”며 상임위원들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갈 방향을 늘 연구하고 생각하며, 성급하게 결과를 바라지 말고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명수(아벨) 평단협 회장은 “평단협 상임위원들이 분과별 역할과 나아갈 길에 대한 도움 주신 주교님과 신부님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하나 공부하고 의논하고 협의하여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평단협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