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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평 제4차 상임위원회 및 '신앙의해'평신도 대회 참석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2-11-14 (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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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협 (담당 임기선요셉신부)은 11월 9일~10일  대구대교구  베네딕도 영성관에서1박2일간 한평 제4차 상임위원회및 '신앙의 해 '평신도 대회에 김홍거회장.배선량생명분과장.호영숙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신앙의 해를 살면서 평신도 그리스도인은 세상 복음화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할 지 고민하고 다짐하는 평신도대회가 열렸다.

한평(담당 손희송신부)은 10일 대구대교구청 내 교육원 대강당에서 평신도 대회를 열고 평신도들이 신앙의 해를 잘 살아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대회는 최홍준회장의 개회사,
제1강의 -'신앙의 해와 평신도'(대구대교구 문화홍보실장 정태우 신부),
제2강의 -'한국천주교 신자들의 신앙- 전통과 과제(노길명 고려대 명예교수)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시노드 참가 보고(오용석 한국평협 사무총장),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 폐회미사로 진행됐다.

정태우신부는 이날 강의에서 "교회의 모범이신 성모님의 삶을 들여다 보면 평신도가 신앙의 쇄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며 "주님의 말씀을 순종으로 받아들여 마음에 새기는 것(신앙 내면화) 그 말씀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드러내는 것(신앙고백),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함께 하는 (신앙 실천)이 세가지를 실현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 했다.

노길명교수도 강의를 통해 "한국 천주교회의 전통이며 자랑인 '순교영성'과 '사회영성'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며 '신앙을 저해하는 흐름들이 세차게 밀려오고 있는 이때, 선조들로부터 이어
받는 신앙의 유산을 되새기고 그것을 오늘의 역사.사회와 문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시켜 나갈 석인지 모색.실천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신앙의 해'에 주어진 우리들의 과제"라고 밝혔다.

미사중 한국평협 회장단 ,임원들은 '새로운 복음화를 위한 우리의 다짐'을 발표
각자 자리에서의 신앙 쇄신을 위해
-가정기도
-시복.시성을 위한 기도
-생명 문화 건설
-가톨릭교회 교리서와 교회 가르침 실천
-이웃과 친교의 삶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